이런 공무원도 있습니다.
꼭 칭찬하고 싶은데 어디에 해야 할지 몰라 제안하기를 이용합니다.
25년 9월9일 치평동에 교육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서울에 대학교 다니는 딸에게서 급하게 서류 요청이 왔는데 제한된 점심시간을 이용해 치평동 행정복지센터를 들려 서류를 발급받고 카톡에 있는 서류를 출력해야해서 출력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젊은 공무원들은 안된다고 기계적 답변을 했습니다. 그럼 인쇄물을 출력 할 수 있는 주변 인쇄소나 출력 센터를 물었지만 알수 없다는 답변만 하는데 오른쪽 가장자리에 앉으신 나이든 여성 공무원께서 저를 부르시고 친절하게 안내 해 주었습니다. 모바일 팩스를 이용해서 출력할 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 팩스가 설치 된 줄도 모르고 방법도 몰랐는데 그분의 친절한 도움으로 긴급했던 모든 없무를 마무리 했습니다. 너무나 급했던 저에게 너무나 쉽게 해결해 주신 그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런분만 계신다면 세금 내는것이 전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장님께서 이런분을 친히 부르셔서 칭찬 한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제안배경(문제점, 현황) :
2. 제안내용(개선방안 또는 해결방안) :
3. 기대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