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oading
카카오 로그인 지우2025-07-21
정책 아이디어(국민)

유스퀘어 앞 버스정류장 정화식물 설치

1. 제안배경(문제점, 현황) : 광주 유스퀘어는 광주광역시를 대표하는 교통 거점으로, 많은 시민들이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매연과 미세먼지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2. 제안내용(개선방안 또는 해결방안) : 특히 정류장
지붕 위 공간은 현재 활용도가 낮지만, 대기 정화와 도시 열섬 완화를 위한 녹색 공간으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에 각종 오염물질이나 유해물질 등을 정화해 환경을 쾌적하게 하는 식물로, 오염물질로 꼽히는 일산화탄소를 제거할 수 있고, 미세먼지 정화, 습도 조절 등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아레카야자와 스파트필름 설치를 제안합니다. 여름에는 더위에 강한 스파트필름을 사용하고 겨울에는 실내 습도를 높여주는 아레카야자를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화 식물에 의한 공기정화 원리는 잎과 뿌리쪽 미생물의 흡수에 의한 오염물질을 제거합니다. 잎에 흡수 된 오염물질은 광합성의 대사산물로 이용되고, 토양내로 흡수된 것은 뿌리부분의 미생물에 의해 제거됩니다.
대구광역시의 모듈형 정화식물 설치 사례를 참고하여, 유스퀘어 정류장 지붕 길이는 약 98.34m이므로 5m 간격당 가로 100cm 세로 40cm인 약 19모듈을 설치하여 흙과 식물을 포함하여 약 30kg~40kg 내외의 무게인 모듈형 화단을 유스퀘어 버스정류장 지붕 위에 정화식물 모듈을 설치할 것을 제안합니다.
모듈형 화단은 블록처럼 설치와 해체를 하기 쉬워 유지보수에 용이하고, 배수,방수를 설계되어 설치하기 좋습니다

3. 기대효과 : 식물은 공기 속에 있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붙잡아 공기를 깨끗하게 만들어 줍니다. 실제로 식물이 있는 정류장에서는 미세먼지가 평균 43%에서 많게는 60%까지 줄고 초미세먼지도 45% 정도 줄어든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차가 많은 지역에서도 정류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더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식물은 햇빛을 가려서 지붕 위 온도를 낮춰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여름에 정류장이 덥지 않아서 기다리는 동안 더 시원하게 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식물의 초록색은 마음을 차분하게 해 주고 기분을 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도시 안에서 자연을 볼 수 있는 공간이 생기면 사람들의 마음도 더 편해질 것입니다. 이처럼 버스정류장 지붕에 식물을 설치하면 공기를 깨끗하게 하고 더 시원하게 만들며 시민들의 기분까지좋게 해 주며 좋은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관련자료 URL

***

전체의견수 0
댓글이 없습니다.